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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쓰리디씨의 전문분야
3D Creative & 3D Catalyst
두가지 핵심산업을 기반으로 솔루션 제공

3D Catalyst
3D 촉매필터

Diesel Particulat Filter
매연저감장치

3D Printer Sales
3D 프린터 판매

3D Custom-made
시제품 제작
3D Filter Product
3D격자구조 촉매 및 필터의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여 대기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친환경 선도기업입니다.
3D Catalyst
매연저감장치용 고효율 3D 촉매
3D촉매는 기존의 Monolith 타입 DOC 및 DPF필터와 촉매에 비해 비표면적이 2~10배 이상 넓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쓰리디씨의 전문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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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Creative & 3D Catalyst
두가지 핵심산업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3D Catalyst
3D촉매필터
3D 프린팅 기반으로
고효율 세라믹 금속 촉매 제공

Diesel Particulate Filter
매연저감장치
소형화, 고효율의
매연저감장치 개발 및 공급

3D Printer sales
3D 프린팅 판매
국내 1위 광경화 프린터업체
(주)캐리마 프린터 및 소재 판매

3D Custom-made
시제품 제작
3D 프린팅, 기계가공, 금형 등
시제품 제작 서비스지원
쓰리디씨는 "비상용 디젤 발전기 자생업체인 (주)에너젠"와 파트너사로,
3D 격자구조 촉매 및 필터의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로 대기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친환경 선도기업입니다.
매연저감장치용 고효율 3D 촉매
3D 촉매는 기존의 monolith 타입 DOC 및 DPF필터와 촉매에 비해 비표면적이 2~10배 이상 넓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쓰리디씨는 "국내 최초 DLP 3D 프린터 제조기업 (주)캐리마"의 파트너사로서,
산업용 및 연구용 프린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맞춤형 3D프린팅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을 지원합니다.
3D Printer Product
쓰리디씨는 3D프린터 제조기업 (주)캐리마 파트너사로서, 산업용 및 연구용 프린팅시스템을 기반으로 맞춤형 3D프린팅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X1 Printer
가장 빠른 산업용 DLP 3D프린터
X1은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3D프린터로, 시간당 40cm이상 출력이 가능한 C-CAT기술을 탑재하여 이상적인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보장합니다.

IMC-C Printer
다목적용 데스크탑 DLP 3D프린터
IMD-C는 고객요청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제작이 가능하고, 고점도 소재출력에 최상의 정밀도와 품질을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른 산업용 DLP 3D프린터
X1은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산업용 3D프린터로, 시간당 40cm이상 출력이 가능한 C-CAT기술을 탑재하여 이상적인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보장합니다.

다목적용 데스크탑 DLP 3D프린터
IMD-C는 고객요청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제작이 가능하고, 고점도 소재출력에 최상의 정밀도와 품질을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정밀 덴탈 체어사이드 DLP 3D프린터
디지털 치과 산업에 필요한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시킨 치과 전용 데스크탑형 DLP 3D프린터로 복잡 형상의 소형 출력물에도 최상의 정밀도를 제공합니다.

데스크탑용 UV LED 경화기
CL300Pro는 간편한 조작 구조를 가진 경화기로 300W UV LED 조명과 1~15단계 광량조절이 가능한 열을 통해 고속 경화를 지원합니다.

Newspaper
3D 프린팅 기반 미세 격자 구조 기술로 디젤 비상발전기용 매연저감 솔루션을 개발하는 주식회사 쓰리디씨(이하 쓰리디씨)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쓰리디씨는 생산 인프라 확충과 국내·외 레퍼런스 확보, 해외 인증 및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쓰리디씨는 개인사업자 단계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2025년 9월 법인을 설립한 초기 기술 스타트업이다. 3D 프린팅 기반의 미세 격자 구조를 활용해 디젤 비상발전기용 매연저감 촉매 및 후처리 장치(DOC/DPF)를 개발하고 있으며, 동일 공간에서 더 많은 촉매 반응을 유도하면서도 배압을 낮추는 설계를 통해 매연 저감 효율과 내구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발전기·산업설비 환경에 맞춘 맞춤형 설계·제작이 가능하다는 점도 쓰리디씨 기술의 강점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디젤 발전기와 후처리 시장은 환경 규제가 점점 강해지면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북미·유럽·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비상발전기 운전시간, 소음·매연 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며 후처리 장치(DOC–DPF–SCR 등) 장착이 사실상 기본 옵션이 되고 있고, 국내 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조례」에 따라 비상발전기 매연저감장치 부착이 의무화되면서 신규 설치뿐만 아니라 기존 설비 교체 수요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쓰리디씨는 기존 장치의 대형·고비용·막힘·소음 문제를 개선하는 3D 프린팅 기반 고효율·저배압 솔루션을 앞세워 관련 기업들과의 구매 협약과 공공·산업기관 실증을 통해 시장성 검증과 레퍼런스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와이앤아처㈜ 김민주 이사는 “쓰리디씨는 3D 프린팅 기반 촉매 담체 설계부터 제조, 실제 발전기 적용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수직 통합 역량을 보유한 기술형 스타트업"이라며 “ESG 규제 강화 흐름과 맞물려 비상발전기용 매연저감 솔루션 수요가 커지는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이 동시에 확인된 사례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도혁 ㈜쓰리디씨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연구실에 머무르던 기술이 젊은 과학자들의 창업을 통해 현장과 연결될 때 새로운 산업과 생태계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쓰리디씨가 제조업 기반 지역에서 성장하는 테크 스타트업의 한 사례가 되어, 더 많은 연구자들이 지역에서도 과감히 도전할 수 있다는 신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3D 프린팅 기반 매연저감 솔루션의 양산 체계를 고도화하고, 국내 주요 수요처 레퍼런스를 확보한 뒤 해외 환경규제 시장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투자는 친환경 규제 대응형 소재·부품(3D 촉매)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과 정책 타이밍, 실제 시장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 지역 기반 딥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민간 투자 사례로, 와이앤아처의 글로컬 ESG 투자 포트폴리오 및 라이콘 기업들과의 협업 강화와 더불어 향후 유사 기업의 시장 진입 및 투자 연계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일리경제 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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